[Instagram] Subwaycreatures : 지하철 속의 코미디, 세상은 요지경

2020. 2. 16. 21:50LOOP NO.4 (Life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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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편리한 교통 수단인 지하철, 버스보다 수용가능한 인원이 많고 정시 출발, 정시 도착을 잘 준수하는 만큼 그 이용객 또한 많다. 그렇기에 마냥 웃지 못할 일 들도 많이 일어나곤 한다. 사실 오늘날 SNS를 살피다 보면, 소위 'n호선 빌런'과 같은 이름으로 지하철의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동영상 혹은 사진으로 떠돌아다닌다. 일부 페이지에서는 지하철은 강한 자만이 살아 남는 곳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근데 그러한 일들이 비단 한국에서만 일어나는 것은 아닌 듯 하다. 세계 여러곳에서도 비슷한 일들이 빈번히 일어나고 있고 그것들을 모아둔 인스타그램 페이지가 하나 있다. 바로 Subwaycreatures이다.

외국의 지하철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그래피티 형태의 로고가 매력적이다.

우리가 매번 고통받는 출근길, 약속 장소로 가는 길에 지하철의 온갖 비매너와 불편함 덕에 괴로워하는 동안에 인스타그램을 켰을 때, 우리를 반기는 먼 타국의 지하철에서의 우스꽝스러운 피드를 본다면 공감과 또 다른 한편 위로를 얻지 않을까 생각한다.

 

서브웨이크리쳐스가 포착한 지하철 속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

 

그러면 이제 한 번 지하철 속 코메디를 즐기러 아래의 링크를 통해 다음 역으로 이동해보자.

 

Subwaycreatures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subwaycre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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